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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시즌2 탑 발연기 논란에 직접 반응

admin 2025-01-12 15:11:13 조회 376

빅데이터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탑 역할을 맡은 최승현이 발연기라는 혹평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음
15일 서울 종로구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이에 대한 입장을 털어놓았다고 함
발연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상했는지 아니면 그냥 웃고 넘겼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캐릭터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연기를 했다고 말했음
그가 말한 건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고 그걸로 만족한다는 거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했단 말이야
그런데도 일부 네티즌들은 발연기라고 지적했대
이유는 간단하게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거였음
하지만 최승현은 그런 말을 듣고도 오히려 감사하다는 말까지 했음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내가 어떻게 연기했는지 이야기해주는 거니까

그렇게 말하면서도 어딘가 모를 아쉬움이 느껴졌던 것 같음
시즌2의 탑은 원작과는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었고 그에 따라 연기 방식도 달라졌는데
이 점이 일부 시청자들에게는 어색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음
하지만 최승현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연기했고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이번 논란은 결국 연기력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캐릭터와의 매칭 문제일 수도 있음

결국 연기력보다는 캐릭터가 맞는지가 더 중요한 게 아닐까?

알폰소 데이비스 이건 캐나다 팬들 입장에선 꽤 충격일 듯
빅데이터 캐나다가 모로코한테 0대3으로 지면서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는데 경기 끝나고 더 난리 난 이유가 따로 있었음
주장인 알폰소 데이비스가 본인이 직접 16강전에 안 뛰기로 결정했다고 말한 거
몸 상태가 100퍼센트가 아니라서 나라를 위해 전부 쏟아부을 수 있는 선수들이 뛰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는 내용이었음
말 자체만 보면 이해 못 할 말은 아닌데

문제는 이 경기가 그냥 일반 경기가 아니었다는 거
캐나다 입장에서는 역대 최초 월드컵 16강전이었고 이기면 8강까지 갈 수 있는 역사적인 경기였음
근데 그 경기에서 주장이고 슈퍼스타인 선수가 출전을 포기했다니까 팬들 반응이 터진 듯
알폰소 개인 SNS에도 팬들이 몰려가서 실망했다는 반응을 남기고 있음
다시는 캐나다 유니폼 입지 말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하니 분위기가 꽤 안 좋은 상황임

근데 감독은 알폰소를 감쌌음
훈련 때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MRI 검사도 했는데 새로운 부상은 없었지만 햄스트링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함
감독 입장에서는 선수 커리어를 생각해서 무리시키지 않는 게 맞다고 본 듯
알폰소도 대회 전부터 햄스트링 문제 때문에 월드컵 출전 자체가 불투명했었고 조별리그도 거의 못 뛰었고 32강전에서도 잠깐 나온 정도였음
그래서 몸 상태만 보면 무리하면 안 되는 상황은 맞는데 팬들 입장에서는 하필 그게 월드컵 16강이라 받아들이기 힘든 느낌임

몸을 아낀 결정이냐
주장으로서 뛰었어야 했냐
이걸 두고 한동안 말 계속 나올 것 같음
알폰소의 결정은 단순히 개인적 선택이 아니라 국가와 팬들의 기대에 대한 압박이 작용했을 수도 있음
특히 캐나다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한 국가라서 그 의미가 크고

그런 상황에서 주장이 빠지면 그 자체로 실패로 여겨질 수밖에 없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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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름님의 댓글

신아름 작성일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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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준님의 댓글

윤서준 작성일

유용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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