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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신작 베니스 무관에 그쳐 팬들 실망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무관에 그쳤음
6일 현지 시각 베네치아 리도 팔라초 델 시네마 살라 그란데에서 열린 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상영했지만 수상은 안 됐다고 함
이번 영화는 박찬욱 감독이 오랜만에 내놓은 작품이라 기대가 컸는데 아쉽게도 수상은 못 했음
베니스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데 이번엔 경쟁부문에서 빠졌고 특별상도 없었음
박찬욱 감독은 과거 올드보이 신세계 등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는데 이번엔 좀 아쉬운 결과임
팬들은 영화를 보고 나서도 정말 잘 만든 영화인데 왜 수상하지 못했을까라고 말하고 있음
그나마 영화 자체는 호평을 받았다고 하니 앞으로 다른 영화제에서 주목받을 가능성도 있음
박찬욱 감독의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은 듯
이번 무관은 단순한 실패로 보기보다는 영화 산업의 경쟁이 치열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사건임
베니스 영화제는 최근 몇 년간 한국 영화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번에도 여러 한국 영화가 출품됐지만 수상은 아니었음
그런데 이걸 보면 한국 영화가 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기 쉽지 않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됨
그분은 항상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해내는 감독이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사건이 될 수도 있음
이번 결과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하지만 박찬욱 감독의 열정과 창의성은 변함없이 계속 이어질 거라 생각함
박찬욱 감독의 영화가 베니스에서 수상하지 못했지만 그 자체로도 큰 의미를 가짐
영화 산업은 세계적인 경쟁이 치열한데다가 각국 영화제마다 심사 기준도 다름
이번에 출품된 한국 영화들 중에서도 수상은 없었는데 다른 나라 영화들과 비교하면 차이가 뚜렷함
베니스는 특히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 영화들이 강세를 보이는 편이라서
한국 영화가 여기서 경쟁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님
그런데 박찬욱 감독은 과거에도 여러 번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바 있음
올드보이나 신세계 같은 작품은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그런데 이번엔 왜 이렇게 결과가 안 나왔을까 하는 의문이 들음
심사위원들의 취향이나 영화제의 분위기가 달라졌을 수도 있음
또는 영화 자체가 너무 실험적이거나 대중성과 맞지 않는 요소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음
이건 단순히 이번 영화의 성공 실패 문제보다는
한국 영화가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자리 잡을 수 있을지를 보여주는 사례임
그분은 지금까지도 한국 영화계의 중심축으로 활동하고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줄 가능성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