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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외국인 선수 농사 성공? 로건 앨런은 아쉬운 성적

올해 NC 외국인 선수들 농사는 꽤 잘 맞아떨어진 듯
1선발로 영입한 로건 앨런은 32경기 173이닝을 소화했고 7승 12패를 기록했음
평균자책점은 4.53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임
하지만 다른 외국인 선수들은 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특히 타선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이 힘을 발휘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음
로건 앨런은 여전히 투구 내용은 나쁘지 않았는데 승패에선 좀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고 함
그나마도 팀이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그의 성적은 조금씩 비판받는 분위기임
다른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 덕분에 NC는 올해 전체적으로 외국인 농사가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하지만 로건 앨런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만족스러운 성적은 아니라는 게 대부분의 시선임
예를 들어 라이언 케이시나 마이크 트라웃 같은 선수들이 타선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며 팀의 공격력을 끌어올렸음
특히 케이시는 올 시즌 홈런과 타점을 모두 기록하며 팀의 중심타자 역할을 했고 트라웃도 안정적인 타격을 보여주고 있음
그런데 문제는 로건 앨런의 경우임
32경기라는 상당한 소화량을 기록했지만 승패가 7승 12패로 다소 부진했음
평균자책점 4.53도 꽤 높은 수치라서 팬들은 좀 아쉬워하는 분위기임
하지만 그의 투구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 같음
실제로 경기 중에 컨트롤이나 구위는 괜찮았는데 팀의 수비가 조금 아쉬웠던 경우도 있었음
이런 상황에서 NC는 내년에도 외국인 선수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이 필요해 보임
로건 앨런의 경우는 내년 계약이 남아있지만 성적에 따라 재평가될 가능성이 큼
반면 케이시나 트라웃 같은 선수들은 이미 팀에 잘 적응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또한 외국인 선수들의 성적이 팀 전체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NC는 내년에도 외국인 선수 영입에 신중을 기해야 할 듯
지난해처럼 외국인 선수들이 팀을 이끌어주는 모습을 보인다면 내년에는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음
하지만 로건 앨런의 경우는 여전히 문제가 남아있어서 내년에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가 관건일 듯
